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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사상
각막절개술(RK) |
1970년대에 소련의 Fyodorv박사에 의해 개발된 근시교정 수술방법으로, 다이아몬드칼을 사용하여
각막두께의 90~95%깊이로 4~8개의 방사상 및 난시 절개를 해서 각막 굴절력을 낮추는 것입니다.
수술 후 시력향상은 수술 다음날 바로 나타나지만 굴절력의 변화가 심하여, 1년이상의 시간이 지나야
시력이 안정됩니다. 가끔 근시의 재발이나 원시 및 난시가 생기기도 하는데 정확한 결고를 예측하기
어려운 수술입니다. 그러나 요즈음은 PRK나 LASIK수술의 발달로 잘하지 않는 수술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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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직각막절개술 |
난시교정을 위해 각막 주변부를 대칭으로 절개하는 수술법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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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응고 각막성형술 [ LTK - Laser Thermal Keratoplasty ]
LTK는 각막의 중심부를 건드리지 않고 시력과 직접 관계가 없는 주변부 각막을 레이저를 이용하여 열수축시켜
굴절력을 크게 하는 수술방법입니다.
이 수술원리는 이미 100년 전에 고안되었고 10년 전부터 임상적으로 이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.
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정확하게 열응고를 일으키고 그 효과를 지속시킬 수 있는 기술이 발달하여 LTK가
개발되었고 2년 이상의 임상연구를 거쳐 2000년 6월 미국 식품의약청(FDA)으로부터 그 효과와 안전성을
인정받아 시술이 허가되었습니다 LTK의 가장 큰 부작용은 일부분의 환자(약 10%)에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
수술 6개월 내에 그 효과가 빠른 속도로 감소하여 재수술이 필요하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그러나 LTK의
다른 장점은 안전하게 재수술 또한 가능하다는 것이며 수술 전과 비교한 최대 시력(안경으로 교정한 시력)이 떨어지지는
않는다는 것입니다.
단점으로는 원거리 시력회복에 1~3개월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고 이로 인해 양안을 동시에 수술받기를 원하는
사람은 원거리용 임시 안경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. 동공이 큰 사람은 수술 직후 밤에 불빛이 퍼져 보이는 현상이
있을 수도 있고(10~20%), 일시적 난시 발생이 있을 수 있으나(10~20%) 시간이 지나며 호전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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